나만의작업실
집생챌린지 커피 대신 차마시기 3일차

율티제
2022.11.19 18:46
조회수 152
오늘은 날씨가 선선해서 친구와 내년 여행일정을 계획하며 카페에서 차를 마셨습니다.
비주얼에 혹해서 시킨 차가 비주얼과 사뭇 다른 맛이라 슬펐지만 ㅜ ㅠ 인생은 경험이니까요!

둘다 파워 J형이라 일정이랑 예산이랑 계획표를 짜면서 신나라 했어요.
들리려고 하는 가게와 명소들이 정기휴무일이 아닌지 체크하고 시간가는줄 모르게 수다를 떨었답니다.
오늘 저녁은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 슈룹을 보면서 딩굴딩굴 타임을 만끽해야겠어요!
즐거운 토요일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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