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즐거운 주말 브런치

빛은
2025.12.20 22:44
조회수 16
오랜만에 브런치 카페를 방문했어요~
외식보다 집밥을 즐겨 먹는데 브런치는 집에서 챙겨 먹기 쉽지 않아요! 그래서 약속을 잡으면 브런치 가게를 자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에그베네딕트를 주문했어요!
좋아하는 버섯이 가득 들어서 좋았고, 워낙 음식이 맛있는 곳이라 싫어하는 당근과 브로콜리도 남기지 않고 먹었어요~
역시, 편식을 해결하는 방법은 "맛있게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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