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친구를 가장한 웬수들이 왔습니다

스크랩 아이콘

gaenge

2025.12.20 21:42

조회수 134


내일 만남이 예정된 친구 둘이서

지금 가고있으니 차돌된장을 끓여달라 했어요

나가야한다고 했더니 

알아서 먹을테니 끓여만 달래요

강도가 따로 없지만 일단 끓여놓고 외출을 했습니다

어린애도 아니니 잘 먹겠지 싶더라구요😟



서리태두부를 넣었더니 두부색 이상하대요

화나서 상한거 넣은줄 알았다나...😱

집으로 갈 생각은 없는지

언제돌아오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도착시간 알려줬더니 

얼굴을 봐야한대요

내일 보면 되는걸 왜 굳이 귀찮게하나 싶어졌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본 풍경입니다

제가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서 차렸대요😡

얼굴보려고 기다린게 아니라

너는 못먹는걸 우리는 먹겠다며 놀리겠다고 기다린거죠

한대씩 때려주고싶은걸 참아봅니다


76

8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두부김치의변신

두부김치의변신

에스트렐라

마라탕~!

마라탕~!

eeuu

주말이라 푸짐하게 고기가득😆

주말이라 푸짐하게 고기가득😆

우주밥통

대패

대패

하영94

🌶화삭 🍗

🌶화삭 🍗

💜BORAHAE

닭까스  했어요!!!

닭까스 했어요!!!

웰니스김

늦은 점

늦은 점

바라는 대로...

불족발!!!

불족발!!!

마음이이이

호빵맨

호빵맨

웅냐홍냥

간장게장

간장게장

김도비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