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슝이님의 선물. 라이프집 분들의 따뜻한 선물. 징징모드. 케이크 구경 등등
브라이트진
2025.12.20 20:30
조회수 162
저도 받았어요 ! 마슝이님. 고양이 선반.
세상에나 제가 좋아해는 색상으로 와서 두 배로 더 기뻐요. 다이소 가서 행거나 꼬꼬핀이나. 뭐든 사와서 언능 달고 싶어요. ㅎㅎ
크리스마스 양을 한번 얹어 보았습니다 ㅎㅎ 뭘 얹어도 이쁠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라이프집 선물. ㅎㅎ 후발대로 당첨됐어요 !!
커피맛을 언능 따서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네요 !!!
초코맛고 기대기대 !!!
별일이라 의식하는 것도 싫은 자잘하다면 자잘하지만 일이지만 오늘은 스트레스가 좀 치솟아 있어요.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은 사람들이랑은. 한시간도 견디기 힘든데 3일이라니 …꽉 찬 3일이라니 .. 엉엉
대학생때까지 전 완벽한 집순이고 바깥 활동자체를 싫어한다고 생각했지만 정확하게는 사람을 엄청 가리는 스타일이었어요.
새로운 경험. 여행. 사람. 다 사랑하고.
맘편한 사람들이랑은 하루 종일. 아니 일주일 내내 수다 떨고 낄낄대고 여행 다닐 수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랑은. ㅠ 10분도 너무 괴로운 스트레스에 취약한 초예민한 사람 ㅜ
. 레이더가 너무 발달해있어 진짜 결이 맞거나. 저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그 사람 자체가 구김살 없고 무던하거나. 인품이 훌륭하거나.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거나. 마음의 그릇이 크거나. 기본 예의가 있는 분이거나 하지 않으면. 개인적으로 오래 인연이 되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집단보다는 한그룹에 한두명 정도와 잔잔하게 이어가는 편입니댜~
저번에도 말했듯이. 그 메커니즘 파악은 못해도 변화에 민감한 사람이라 . 사람관계가 매우매우 피로감이 느껴지는 유형입니다.
도화살이 많이 있었음 좀 편했으려나요.
내일 새벽 출발이라 하루종일 집에서 경건하게 보내려는데 엄마가 빵집 심부름 시키셨어요. 그래도 막상 나와서 예쁜 케이크 보는 건 즐거웠네요 ㅎㅎ
선물 드릴 빵들과 함께. 사과 케이크 한 조각. 사왔습니다. 저는 못먹지만 엄마에게 맛이 어떤 가 여쭤봐야겠어요. ㅎㅎ

그리고 ㅋㅋ 루돌프도 팔찌 선물 받았어요 !! 감사합니다아.
손목만은 깜찍할 수 있다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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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공주들꽃
2025.12.2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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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5.12.2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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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12.22 12: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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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2025.12.22 12: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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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5.12.22 11: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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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생활
2025.12.22 08: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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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고별전
2025.12.22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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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희망자
2025.12.2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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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12.22 02: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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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k
2025.12.2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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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5.12.2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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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징이
2025.12.2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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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5.12.21 23: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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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2025.12.2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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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
2025.12.2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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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슝이집사
2025.12.2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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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2025.12.2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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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마
2025.12.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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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5.12.2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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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5.12.21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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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2025.12.2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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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5.12.2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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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5.12.2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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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2025.12.20 22: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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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5.12.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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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
2025.12.2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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