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매 취향 아들은 노 취향
강산sea!
2025.12.20 18:47
조회수 21
몇일전
마숭이님 고양이 선반이 왔던날
포장지에 예쁘게 묵여있던 끈과 방울을
김바다씨에게 목줄로 해주었는데
이뻐서 신랑 퇴근때까지 안 풀어줬어요
왠일로 얌전해서 그냥 둔것도 있었는데....
사실은 그것이 아니였던
신랑이 바다 목에서 풀어주니
애가 그제서야 목을 들고 걷는다고...
잉?! 괜찮아 보였는데
미안하네 하며 김바다씨에게 사과했어요
엄마 취향이였는데 아들은 아니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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