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매 취향 아들은 노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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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5.12.20 18:47

조회수 25


몇일전

마숭이님 고양이 선반이 왔던날

포장지에 예쁘게 묵여있던 끈과 방울을

김바다씨에게 목줄로 해주었는데

이뻐서 신랑 퇴근때까지 안 풀어줬어요

왠일로 얌전해서 그냥 둔것도 있었는데....




사실은 그것이 아니였던

신랑이 바다 목에서 풀어주니

애가 그제서야 목을 들고 걷는다고...

잉?! 괜찮아 보였는데 

미안하네 하며 김바다씨에게 사과했어요

엄마 취향이였는데 아들은 아니였나봐요



8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까망맘🖤

ㅋㅋㅋ 어디서 읽었는데 고양이 목에 방울달면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데요
​하지만 방울 단 바다는 너무 귀엽네요 ^^

2025.12.21 07: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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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집사 취향이시니 좀 따라줄까 했는데 고장났다냥! ㅋㅋㅋ

2025.12.21 01:06

0

답글쓰기

닿다

바다가 엄청 착한가 봐요ㅠ

2025.12.20 21: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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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아앗

2025.12.20 19: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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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저런 ㅜㅜ

2025.12.20 19: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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