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설픈 캣맘이에여“
kirara0
2025.12.20 01:31
조회수 39
길냥이 아이들4형제를 구조해서 입양보내는시기 다놓치구 걍
키우고있어요!
그이후 계기가되서 집주변 냥이들 보이는대로 밥챙겨주고있고여..
아직은 멀해야할지모르는 초보 캣맘😭
추운날 해줄게없어요..ㅠ 그저 밥만 챙겨줘요"
우리집4아이중 둘째여아🤗
미묘를 관장하는 막내"
집에서 애들 간식먹이고 밥먹이고 놀아주고 영양제먹이고
밤에는 주변냥이들 밥챙기고.. 생활이 그렇네요~ㅎㅎㅎ
그래도 올겨울은 작년보다 덜추워서 다행이다하고있어요..
웅크리고자는 냥이들보면..맘이 짠해요..맘같애선 다거두고싶지만..저도 그지라..🤣
올해도 무사히 지나가길~~길냥이삶이 고단하니까요..
저는 초보 집사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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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한 번에 네 마리를 입양! 엄청 대단하셔요. 길아이들 챙기는 것도 보통일이 아닌데.. 복 많이많이 받으셔요!!
2026.01.2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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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linda
어머!! 고양이들이 어쩜 이렇게 다 귀엽나요!^^
2025.12.24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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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예쁜맘을 가지셨네요 ^^
고양이 소식 자주 전해주세요
둘째도 막내도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
2025.12.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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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주변에 아이스박스로 집 만들어두면
더 추워지는 1월부턴 좋을건데...
놔둘만한곳이 있다믄요
밥 챙기는 일이 쉽지 않은데 대단하셔요
2025.12.2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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