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들과함께
날라리김여사
2025.12.19 02:12
조회수 25
가게마감하고 아들이랑 남편이랑 순두부 육개장 먹었어용.
아들이 몸살이와서 걱정이네요.짜슥.
며칠만에보는거라 반갑고 안쓰럽고 그랬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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