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야식은 라면이지

빛은
2025.12.18 21:42
조회수 19
저녁을 일찍 먹으니 9시면 배가 고파지는 날이 있어요..
오늘은 참지 못하고 라면을 끓였습니다
김장 때 담근 파김치와 갓김치가 먹기 좋게 익었어요
그래서 짜파게티를 골랐답니다!
마침 오늘 초란을 구매해서 몇 개 삶았어요~
면이 익기를 기다리며 달걀도 깠습니다 :)
하나 끓여 늦게 퇴근하시느 어머니와 함께 먹었어요!!
역시 야식은 라면이 최고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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