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느 카페의 요정들..

집순이ENFP
2025.12.18 12:28
조회수 20
공부하러 잠시 나갔을 때 시장에서 자주 보였던 작은 요정 장신구들..
우리나라는 아파트나 빌라가 대부분 이지만 제가 공부하던 독일은 보통 일반주택에서 많이 거주하다보니 요런 장신구를 사용하더라고요.
저야 학생이라 기숙사에 살았지만 교수님이나 독일 친구들집에 놀러가면 흔하게 볼 수 있었어요.
장난꾸러기 요정들이 집을 지킨다고 하더라고요.
어디나 있는 재밌는 이야기들...
요즘 초자연적인것에 관심 많은 아들이랑 카페 갔다가 한컷 찍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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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ee283
난쟁이를 보니 백설공주가 생각나네요
2025.12.18 17: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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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복이
귀여워요
2025.12.18 16: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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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독일 특유의 단정하고 차분한 지적인 분위기가 있던데, 웬지 ENFP님과 잘 어울리는 느낌이예요~* 요정들 표정이 신나서 즐거워 보여요~**
2025.12.18 13: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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