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배가 불러서 언제 잘 수 있을지...
casalinda
2025.12.16 23:59
조회수 46
오늘은 집에 11시 넘어서 들어와서 급하게 라면을 끓여서 먹었어요~
요즘 너무 자주 라면을 먹는 것 같아서 건강 걱정을 하면서도 먹고 있네요^^;;;
점심에 먹고 남긴 김치만두와
어제 쪄서 먹으려다가 냉장실에 잠시 넣어두었던
옥수수까지 버터에 구워서 아주 야무지게 먹어댔네요🤣
소금 한꼬집 뿌리고 파마산 치즈가루까지 뿌렸더니
완전 맛있는 옥수수 간식으로 탈바꿈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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