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속의 겨울풍경
햇살의화양연화
2025.12.16 14:55
조회수 61
이제 제법 날씨가 추워져 집에서도 겨울을 즐기는 아늑한 템들과 친해지게 되네요.
향이 좋은 인센스 하나를 작은 굴뚝속에 피워두고 향을 즐기기도 하구요.
따뜻한 히터앞에서 겨울 최애 간식 귤도 까먹어요.
이렇게 앉아 있으면 시간이 어찌나 빠르게 지나가는지,
벌써 12월도 절반이 흘러왔음에 잠깐 놀래보며 연말 마무리 준비를 해봅니다.
제주도가 친가라 겨울이면 작은 아버지가 보내주신 맛난 귤에 폭 빠져 있어요.
매년 집에 귤 한박스가 도착하면 이제 정말 겨울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곤 하네요.
거실에선 난로에 유리주전자 올려두고 레몬차나 귤차 끓여 마시기도 해요.
이렇게 끓여두면 가습효과도 나고 공기가 더 따스해져서 아늑해지는거 같아요.
저희집 소소한 겨울풍경 기록해봅니다.
13
1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