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홍차와 슈톨렌

잡다박물관
2025.12.15 21:21
조회수 52
12월이면 늘 여기저기 슈톨렌을 사먹곤 했는데
이제 제일 마음에 드는 곳 한 곳에 딱 정착했어요~
저는 슈톨렌은 커피와 먹는 것보다 홍차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주로 홍차와 함께 먹고 있어요~
오늘의 홍차는 마리아쥬 프레르의
닐 누아르 (Nil Noir)입니다.
시트로넬라와 감귤에 홍화, 블루베리. 수레국화. 마리골드 꽃잎이 들어가서 뭔가 좀 화려한 티입니다.
7
1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