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홍차와 슈톨렌

잡다박물관
2025.12.15 21:21
조회수 66
12월이면 늘 여기저기 슈톨렌을 사먹곤 했는데
이제 제일 마음에 드는 곳 한 곳에 딱 정착했어요~
저는 슈톨렌은 커피와 먹는 것보다 홍차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주로 홍차와 함께 먹고 있어요~
오늘의 홍차는 마리아쥬 프레르의
닐 누아르 (Nil Noir)입니다.
시트로넬라와 감귤에 홍화, 블루베리. 수레국화. 마리골드 꽃잎이 들어가서 뭔가 좀 화려한 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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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olie
오홍 아직 슈톨렌 못찾았는데 기회가되면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2025.12.2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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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마지판을 좋아해서 12월이면 슈톨렌을 빼먹을 수 없었던 1인입니다🤭
향긋한 티가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이 행복해보여요💕
2025.12.17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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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atouille
와우 차랑 슈톨렌 넘 좋은것같아요!
2025.12.1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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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저도 슈톨렌 너무 좋아해요 항상 와인이랑 먹었는데 이번엔 차랑 마셔봐야겠어요~
2025.12.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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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나노
슈톨렌과 홍차☕ 도전해봐야겠어요^^ 꿀조합 감사해요^^
2025.12.1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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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슈톨렌 어디가 맛있어요?
작년에 처음으로 슈톨렌 사 주니 아들이 맛있다고 또 사달라고 해서 주문하려고 하는데 다른 곳은 안 먹어봐서 정착한 곳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2025.12.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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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슈톨렌 마지팬이 큼직하니 홍차랑 넘 잘어울리네요
2025.12.1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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