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유타야 야경

Lui
2025.12.15 17:16
조회수 19
저는 지난 20여년 간 태국 또 가? 소리를 들을 만큼 자주 태국에 왔지만... 맨날 어디가 더 맛있나 식당만 찾아다닐 뿐 왕궁이니 사원이니 그 어떤 관광도 하지 않았는데요...
이번에는 무려 엄마를 모시고 온 덕분에(?) 존재하는 모든 투어를 다 하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는 아유타야 선셋 투어를 다녀왔어요.
날씨가 선선한데 강(?) 바다(?) 바람이 솔솔 부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사실상 그 누구도 추천하지 않는 재미없는 투어(?)라고 들었는데 나름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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