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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성심당 말차시루

casa_di_noce
2025.12.14 21:30
조회수 51
지난 금요일 하루 연차낸 남편이 사다준 성심당 말차시루.
평일 오전이라 오래 기다리지 않고 살 수 있었다고 해요.
적당한 쌉싸름한 맛이 딸기의 단맛과 잘 어우러져서 맛있더라구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평이 있던데, 초등생 저희집 어린이도 한 조각 크게 맛있게 끝까지 다 먹었답니다.
저희 가족은 모두 극호!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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