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 저녁은 떡복이로
수정222
2025.12.14 18:28
조회수 48
오랫만에 집에서 떡볶이를 만들었다
육수 없이 집에서 담근 고추장과 고춧가루, 꽂게 참치액, 간장 넣고 양배추, 양파, 파, 마늘, 오뎅도 많이 넣고 소세지도 넣고 맛있게 되었다
사먹는 떡복이 보다 집에서 만든 떡볶이는 설탕 안 넣고 꿀을 넣어 덜 달게 해서 좋아한다
상주에 살고 계신 막내이모님이 직접 깍아 말린 곶감을 보내주셔 후식은 곶감으로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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