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미역국과 잡채
아울
2025.12.14 01:13
조회수 122
얼마 전 남편의 생일....
둘다 출근과 출장으로 바쁜 날..
그래도 미역국은 끓여주고 싶어 잡채와 함께 소박한 생일밥상을 차려줬어요. 잡채로도 충분하여 밥은 생략. 샐러드 조금과 토마토 주스도 같이 준비했어요.
잡채 제법 많았는데 맛있다며 리필을 거듭하여 거의 다 먹었어요. 😁 잡채가 맛있었던 이유는 시금치와 고기가 듬뿍! 잡채는 적어요. 나름 건강식!!!

조금 남았던 잡채 야채와 고기는 나중에 비빔밥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맛있었어요. 🤤
44
6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추억은환상
2025.12.15 22:08
1
답글쓰기
마린블루
2025.12.15 21:45
1
답글쓰기

붕어빵최고
2025.12.15 20:10
1
답글쓰기
레이지선데이
2025.12.15 18:12
1
답글쓰기
Wineyeosa
2025.12.15 01:22
1
답글쓰기

Luckybinu
2025.12.15 00:31
1
답글쓰기

우레시이
2025.12.14 23:04
1
답글쓰기
루나닝
2025.12.14 22:38
1
답글쓰기

집순이ENFP
2025.12.14 22:25
1
답글쓰기
공주들꽃
2025.12.14 22:10
1
답글쓰기
pongta
2025.12.14 21:44
1
답글쓰기
해피문
2025.12.14 21:13
1
답글쓰기

바라는 대로...
2025.12.14 20:52
1
답글쓰기

슈슈뮤
2025.12.14 20:51
1
답글쓰기

콩시루🍀
2025.12.14 20:14
1
답글쓰기
예빵순
2025.12.14 19:52
1
답글쓰기

우푸푸수영조아
2025.12.14 19:22
1
답글쓰기
우리집은 작은 소행성
2025.12.14 18:37
1
답글쓰기

김창준2
2025.12.14 18:25
1
답글쓰기

호후0
2025.12.14 17:55
1
답글쓰기
펭바오
2025.12.14 17:20
2
답글쓰기
casalinda
2025.12.14 17:09
1
답글쓰기

디케✨
2025.12.14 14:17
1
답글쓰기
다슈니
2025.12.14 12:41
1
답글쓰기
gaenge
2025.12.14 10:03
1
답글쓰기
행복하장
2025.12.14 08:35
1
답글쓰기

뉴욕댁
2025.12.14 07:55
1
답글쓰기

댕댕e
2025.12.14 07:54
1
답글쓰기
체리콕콕
2025.12.14 05:03
1
답글쓰기

bandit83
2025.12.14 04:26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