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미역국과 잡채
아울
2025.12.14 01:13
조회수 110
얼마 전 남편의 생일....
둘다 출근과 출장으로 바쁜 날..
그래도 미역국은 끓여주고 싶어 잡채와 함께 소박한 생일밥상을 차려줬어요. 잡채로도 충분하여 밥은 생략. 샐러드 조금과 토마토 주스도 같이 준비했어요.
잡채 제법 많았는데 맛있다며 리필을 거듭하여 거의 다 먹었어요. 😁 잡채가 맛있었던 이유는 시금치와 고기가 듬뿍! 잡채는 적어요. 나름 건강식!!!

조금 남았던 잡채 야채와 고기는 나중에 비빔밥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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