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못난이랑 자러가요
강산sea!
2025.12.12 22:15
조회수 10
잠이 쏟아지고 새벽엔 갑자기 못 일어나겠고
불과 이틀만에 리듬이 깨져버렸어요
지금도 깨있는게 용한 상황...
울집 냥이들도 자다 깼지만
엄마아빠 자러가면 각자 자리로 가서 자는
기특한 녀석들이에요
요 몇일 못난이가 되어버린 김바다군과
자러 가야겠어요
바다는 전용 소파에 전 침대에
한방에서 잠들지만 절대 같이 안 잔다는...
엊그제 엄마자리 뜨숩다고 전세내고 자더니
오늘은 들어가기전 부엌에서 등 지지다
방에 들어가신...
역시나 등과 허리까지 아픈 밤인데
저도 자러 가야겠어요
다들 편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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