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사부작]이사온지 6년… 현관에 시트지 붙여요.

집순이ENFP
2025.12.12 21:59
조회수 41
이사온 지 만 6년이 지났습니다.
깔끔하고 깨끗하던 집은 어느새 손때며, 신발 자국이며 곳곳이 손봐야할 곳 투성입니다.
오랫동안 외면하던 현관의 신발 자국들..
오늘은 간단하게 템바보드형 시트지로 가려 보았어요.

얌전한 줄 알았던 꼬맹이가 총량의 법칙에 따라
집안 곳곳에 흔적을 남겨 주던 최근..
아~~ 슬프네요.
벽지를 다시할까? 페인트를 칠해볼까 하다가
시트지로 선택 했습니다.
붙이기 편하고 두께감 있는 템바보드 문양이 있는 제품으로 선택했어요.
이와중에 또 색상은 밝은 색...
부디 잘 견뎌주길 바라며...
대략 높이를 정하고 재단해 줍니다.
스티커를 떼고 각 맞춰 붙여주면 끝이라
저같은 곰손도 가능하더라고요.
아래서부터 꾹꾹 눌러 줬어요.
처음하는거라 어떨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결과물이 좋아서 꼬맹이 방에도 해볼까 고민 중 입니다.
낙서로 엉망이거든요... ㅋㅋ
현관은 일단 잘 가린 듯 합니다.
ㅎㅎㅎ
10
1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