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2.12)아무거나 말고 맘에 쏙 드는 거
사유의 공간
2025.12.12 03:06
조회수 49
미니사이즈출시소식을 접하곤 주저없이 구매버튼을 누른 루미르의 열매포터블램프.
고작 자그마한 램프하나가 우리의 시공간을 이토록 온유하게 물들일 줄 알았더라면, 진작에 데려왔을텐데 :)
동글동글 귀여운 모양새를 하고선 클래식한 바이브까지 장착한데다
"나 열매야" 라는 듯 정체성 드러내는 딥그린가죽태그디테일까지 맘에 쏙💚
또 하나의 취향이 우리집에 왔다 :)
오래오래 볼거니까 아무거나 말고 맘에 쏙 드는 걸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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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Wineyeosa
분위기가 넘넘 잘 어울려요~~
2025.12.2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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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제 맘에도 쏙 드는걸요~* 집 분위기에 찰떡같이 잘 어울려요~**
2025.12.20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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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단
열매램프는 처음 보는데 왜이리 귀엽죠 ㅎㅎ 마치 과일 배 같은데요?!
2025.12.1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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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
넘 멋져요.
2025.12.1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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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열매램프 저도 보일때마다 살까말까 고민하게 되는 그것...! ㅎㅎ 사유의공간님댁에 찰떡같이 잘 어울려요😻
2025.12.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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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나 열매야에서 나야들기름이 떠올랐어요🤭 ㅋㅋㅋ
작고 넘 귀엽네요 😍
2025.12.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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