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정신없던 하루
Wineyeosa
2025.12.12 00:11
조회수 56
다 컸어도 오랫만에 크게 아프니 엄마는 바쁘네요~~
다행히 독감아니지만 장염과 감기가 함께 오니
먹이는 것도 쉽지 않았던 하루
병원서 한나절 보내고
오늘은 침대옆에서 수발 들면서 블랭킷뜨기 전녕했어요^^;;
딸기와 이온음료만 드신 따님
전 초코로 당충전 후 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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