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정신없던 하루
Wineyeosa
2025.12.12 00:11
조회수 61
다 컸어도 오랫만에 크게 아프니 엄마는 바쁘네요~~
다행히 독감아니지만 장염과 감기가 함께 오니
먹이는 것도 쉽지 않았던 하루
병원서 한나절 보내고
오늘은 침대옆에서 수발 들면서 블랭킷뜨기 전녕했어요^^;;
딸기와 이온음료만 드신 따님
전 초코로 당충전 후 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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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콩시루🍀
아이가 아프면 진짜 엄마맴 힘들어요.저도고3딸아이 사랑니빼고 아파서2주후가되니.아물어서 이제 좀 살꺼같아요
2025.12.1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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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헉!!!! 몇째가 아픈거예요 큰애?!?
아이고 세상에 고생하셨어요 아이도 여사님도,
지금은 좀 괜찮으려나?!?
아푸지 말고 앞으로는 건강한 겨울 나시기를
디케 기도드리옵니다
2025.12.1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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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linda
잘 회복중인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블랭킷도 직접 뜨시고 정말 재주가 엄청나세요❣️
2025.12.13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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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아이코 >0< 장염이 진짜 몸이 많이 축나는거 같아요 🫠 쾌차하시길 바랄께요. 와인여사님도 건강하시고요. 편안한 하루되세요:)
2025.12.1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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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장염,감기 콜라보라뇨ㅠㅠ
따님분 많이 힘드시겠어요
가족이 아프면 보살피느냐 같이 힘든거같아요!
아픈거 훠이훠이 날라가라 얍🧙♀️🦯
2025.12.12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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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독감이 아니었군요~~ 정말다행이에요!! 장염과 감기세트라니 약먹으면서 많이 조심해야겠네요ㅜㅜ 그와중에 많이 진행된 블랭킷이 벌써부터 예쁘네요!!😍
2025.12.12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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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장염이랑 감기까지 걱정이 많이 되시겠네요 🥺
2025.12.12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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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공간
자고 일어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회복되길!
고생 많으셨어요🙏
2025.12.1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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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롱이1
아이공ㅠㅠ 얼른 나으시길
2025.12.1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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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아! 따님 많이 아팠군요. 많이 속상하셨겠네요. ㅠㅠ
빨리 나으면 좋겠네요. 와인여사님도 건강 잘 챙기셔요.
2025.12.1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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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좋아
따님이 나으셨음 좋겠어요
2025.12.12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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