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따사로운 햇살 오후

키링쿡
2025.12.11 15:59
조회수 33
겨울 햇살이 따사로운 오후,
아들들 하교하기 전에 저를 위한 브런치를 차렸어요.
컵스프와 파스키에 팡올레와
좋아하는 가니쉬들 곁들여 든든하게 배를 채워봅니다.
스프에 빵을 푹 찍어먹거나
후루룩 마시기에도 너무 좋네요.
근데. . . 여유로운 이 시간은 왜케 빨리 지나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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