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지난 몇년간 전 시원한 물을 마시기 위해

아리골드
2025.12.11 08:11
조회수 41
지난 몇 년간 저는 시원한 물을 마시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
물론 정수기를 사용하면 간단하지만,
잠잘 때가 문제입니다
.
가끔 자다가 깨서 물 마시고 싶어지는 경우에 대비해
물통에 물을 넣어두는데,
이건 전혀 시원하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보냉물통에 얼음도 채워봤지만 지속적이진 못했죠
.
그래서!
과감하게!
찬물 포기를 선언을!
여기에다 해보이는 것입니다
이것은 생각보다 큰용기가 필요한 행동입니다
.
저는 앞으로 찬물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
7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쫀스
저는 아직 찬물에 집착하고 있습니다.... 저도 노력을 좀 해봐야 겠네요~
2025.12.11 13:40
1
답글쓰기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생각해보면, 미지근한 물은 참 맛이 없어요. 그래서 본능적으로 시원한 물을 찾았는데..그 포기가 쉽지만은 않겠지만 응원합니다!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2025.12.11 12:17
1
답글쓰기

현채엄빠
포기하면 얻는것도 있는거 같아요
2025.12.11 10:05
1
답글쓰기
예빵순
찬물 포기 저는 불가능하더라구요ㅠㅠㅠ 도전해보고싶네요!
2025.12.11 09:00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