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미니 베틀로 짠 나만의 가랜드
다슈니
2025.12.10 23:06
조회수 95
미니 베틀로 짠 나만의 가랜드랍니다. 🧶✨
실을 고르고, 색을 맞추고, 질감을 섞어가며 조금씩 짜 내려가던 그 시간이 아직도 생생해요.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지만, 그래서 더 애정이 담겼던 것 같아요. 조금 투박하고 어설퍼도 손으로 만든 것만의 따뜻함이 참 좋아요🥰
사실 오늘 세일러 슬리퍼 완성해서 올리려 했는데, 거의 다 떴는데 실이 부족해요🥹
내일 실 사 와서 펠팅까지 마무리 해보려구 해요. 꺅🙏
아이스 홍시가 사진에 특별출연 했네요🧡
사실 미니 베틀 가랜드는 몇 년 전에 만든 거랍니다🤭
예전에는 미니베틀이랑 리틀위버로 열심히 직조했었는데, 요즘엔 통 하질 않았어요. 다시 직조도 시작해 보고 싶어지네요. 그전에 나자신 제발 미싱이나 좀 다시 시작했으면.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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