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일기☠️

영필
2025.12.10 21:15
조회수 35
오늘도 회사는 그 전에 경험한 적 없는
빅엿을 줬습니다..🤬
본인이 했던 말을 부끄러운 일이지만
바꾸겠다는데 왜 그러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네요..(영원히 부끄러워해라😡)
생각해보면 그동안 얼마나 깊이 없이
말을 내뱉었는지를 느낄 수 있었던
순간들이 지나가요
아주 좁디 좁은 그릇을 가진 사람이구나
새삼스럽게 깨닫습니다
이 감정들을 일기 속에 털어두고
미술치료로 하루를 마무리하려고요
오늘도 다들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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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행복한민이네
에고.. 너무 속상하셨겠어요.. ㅜㅜ 정말 인간 관계가 제일 힘든 것 같아요. ㅜㅜ
2025.12.12 14: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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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정말 속상했겠어요… 말은 쉽게 바꾸면서 이유조차 설명하지 않으면 더 괘씸하게 느껴지죠...그래도 이렇게 스스로를 돌아보고 마음을 정리하려는 게 대단해요.
2025.12.1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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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고생하셨어요. 토닥토닥. 사회에서는 사람때문에 힘든게 제일 힘든것 같아요.
2025.12.1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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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회사에 스트레스를 엄청 받게 하는 사람이 있군요. 윽...정말 힘드시겠네요.
스트레스 잘 푸세요. 그런 사람이 많다면, 또는 그 사람이 오너라면 이직 고려하시는 것 찬성입니다.
2025.12.10 23: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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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으ㅡㅡ 퓨어한 영필님을 화나게 하다니
우씨
2025.12.10 21: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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