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일기☠️

영필
2025.12.10 21:15
조회수 25
오늘도 회사는 그 전에 경험한 적 없는
빅엿을 줬습니다..🤬
본인이 했던 말을 부끄러운 일이지만
바꾸겠다는데 왜 그러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네요..(영원히 부끄러워해라😡)
생각해보면 그동안 얼마나 깊이 없이
말을 내뱉었는지를 느낄 수 있었던
순간들이 지나가요
아주 좁디 좁은 그릇을 가진 사람이구나
새삼스럽게 깨닫습니다
이 감정들을 일기 속에 털어두고
미술치료로 하루를 마무리하려고요
오늘도 다들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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