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감자탕과 누룽밥
마린블루
2025.12.10 18:46
조회수 18
포장해온 감자탕에 집에 있는 시래기와
대파를 넣고 바글바글 끓이면 얼큰한 감자탕완성
뼈에 살도 듬뿍 붙어있어서 뜯는 재미가 있어요~
마지막엔 검은콩밥 먹고 남은 밥으로 누룽밥을 만들어 봤어요~
구수한 누룽밥으로 입가심 하고 나니
뭔가 푸짐하게 먹은 거 같아요
오늘도 이렇게 맛있는 한끼로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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