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지칠땐 집으로 피신

은꽃
2025.12.09 22:55
조회수 39
자잘자잘하게 할일이 많은 연말
몸이 후덜거리다 못해 너덜거려서
자격증 시험도 봐야해서 연차를 내봅니다.
시험보러 가는길,
지하철이 온통 꿈돌이로 도배됨
지난 주말에 듀0로 만난 공무원 남성분,
꿈돌이 세계관을 만드셨다고 해서 이야기는 재미났는데
까였습니다. ㅠ
이번달도 5개의 선을 봐야 해서
너무 힘들어서 무인양품에서 쇼핑을 해봅니다.
생일 쿠폰은 생각못했는데 10%할인이라 기분 좋음
휴대용 찍찍이를 샀는데,
리필이 전국 품절이라고 하네요
(정말~???)
기왕 쉬는 휴일인김에
비타민 d주사도 몸에 투입하고
콜레스테롤, 튀김을 피하고자 신선한 음식을
사먹어 봅니다.
무인양품 같은 남자 어디없을까?
선물처럼 나타나 주렴~?
짝꿍아 얼른 둘이 앉아 보자~
지친 몸을 이끌고 퀸사이즈 침대에 누워
시체처럼 낮잠을 자고 나니 회복이 되는 몸
잠과 신선한 음식으로 회복되어
감사한 하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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