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특별했던 공연…

스크랩 아이콘

집순이ENFP

2025.12.09 10:19

조회수 34



제 전공은 성악 입니다. 

잘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연주와 수업을 하고 있어요. 

작년부터 도와 드리고 있는 장애인 학교가 있고, 그곳에서 함께 참여하게된 연주들은 많은 생각을 갖게 합니다. 

그러면 안되지만 그저 평범하게 나의 모습을 바라 볼 수 있다는 것은 감사의 충분 조건이 되곤 합니다. 

특히 귀가 들리지 않은 친구들의 노래는 머리가 얼얼할 정도의 충격 이었습니다. 

아이를 낳고 엄마가 아프시면서 모든 일을 중단했던 시기를 지나 경단녀로 다시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야하는 최근의 4,5년이 힘들다고 느꼈었는데 나만보던 시각이 주변을 둘러보는 시각으로 변화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냥 날이 좋은 오늘 감사함을 적어 보고 싶었습니다. 

아무거나 톡 이니까요. 




7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성게 미역국

성게 미역국

댕공이

ㅜㅜ

ㅜㅜ

여우별별

진짜 가을이 오려나봐요~

진짜 가을이 오려나봐요~

임여사

간식😊

간식😊

수이든

아이생일이라 귤시루샀어요

아이생일이라 귤시루샀어요

ㅈㅅㅇ21

맛있네요~~~

맛있네요~~~

밍또0

아무거나톡은 사진없이올리는거네요

아무거나톡은 사진없이올리는거네요

ㅈㅅㅇ21

뷰 좋은 카페~

뷰 좋은 카페~

밍또0

오늘의 한끼😆

오늘의 한끼😆

옥돌현

출석

출석

잠자는무지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2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