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배달하고 선물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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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5.12.08 11:33

조회수 8


어제 새벽 6시 20분 방앗간 가서 

남아있던 떡국떡 까지 찾고집에 오니

팔이 후덜덜....

2되라 무겁더라구요


방앗간 사장님이 파란봉투에 담아 주셨드랬죠




햅쌀로 만든 떡국이라 아침에

간단하게 계란떡국 끓여 먹었었는데

맛있었어요


오후에 갑자기 2시간짜리 입주청소

알바하고 와서 같은 아파트 단지 내

107동에사시는 이모님께도

떡국 떡 한봉지 가져다 드렸어요



엄마랑 큰이모랑 친한 이모님이라

자주 뵙는데 많이 가져왔다 하시길래

반반 나눠서 가져왔고

이모가 전해드리라네요 하니 좋아하시더라구요

전해 드리고 집에 가려하니

텃밭에서 땄다며 케일이랑 당근 캐신것도

주시고 김장김치 한포기랑 묵은지도

주셔서 다시 두손 무겁게 집에 왔어요



토, 일 이틀을 청소알바 했더니

오늘은 오전내내 힘들어서 정신 못 차리고 있어요

집 청소에 빨래도 돌려야 하고

할거는 많은데 몸이 무거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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