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짧고 굵게 알바하고...
강산sea!
2025.12.07 16:08
조회수 16
집에 가네요
갑자기 당근이 연달아 울리더니
엊그제 지원했던 알바 연락 없어
몸도 힘드니 자야지 했는데
급하게 올수 있냐해서 가겠다 하고
집근처라 입주청소 다녀왔어요
2시간 일하고 3만원 받고
부엌 싱크대 위아래 하다
와~! 만 몇번을 했는지....
주인분이 직접 청소하셔서 같이하다
일이 끝나서 알바비 받고
커피도 사주셔서 마시믄서 가요
나중에 알바 있음 같이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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