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Good Morning

tammy
2025.12.07 09:22
조회수 22

Yesterday is gone.
Tomorrow has not yet come.
We have only today.
— Mother Teresa
어제는 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
우리에게 있는 것은 오직 오늘뿐이다.
——————
어제는 이미 내 손을 떠났고
내일은 아직 나를 부르지 않는다.
늘 미래를 걱정하며 살았지만,
돌아보면 실제로 내가 만질 수 있었던 건
언제나 ‘오늘’뿐.
오늘 내가 선택하는 생각,
오늘 내가 건네는 말,
오늘 내가 해보는 작은 행동.
그 조각들이 쌓여 내일의 나를 만들고,
멀리 있는 미래를 조금씩 움직인다.
어제도 내일도 아닌,
지금 이 순간이 내가 가진 전부라는 사실이
이상하게도 나를 편안하게 한다.
그래서 오늘을 선택한다.
작지만 가장 확실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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