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늘어나는호박 & 모르겠다 고구마 말랭이
강산sea!
2025.12.05 16:31
조회수 22
어제는 큰이모가 떡볶이 떡을 선물로
오늘은 안좌에서 키운 호박을 택배로
보내주셨어요
늙은 호박과 푸릇푸릇한 호박두개

올해는 호박이 넘쳐나네요
혼자만 호박 먹는데 냉동실에도 가득이고
언제 먹지 싶지만
파란 호박은 국도 끓이고 볶음도 해서
먹어야죠
옆옆동 사시는 엄마랑 큰이모랑 친하신
이모님이 직접 텃밭에서 키워서 캐신
고구마 주신거 고구마 말랭이 만든다고
삶아서 에프에 구웠는데....
망한감은 있는데 그래도 채반에 올려
베란다에서 말리려고 내놨어요
아직 고구마는 많은데....
언제 먹지? 하고 머리 굴리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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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냐옹~~
하하 행복한 고민입니다 아주 풍성해지셨네요
2025.12.06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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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호박이 탐스럽고 예쁘네요
인테리어로 그냥 둬도 이쁘지만
삶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필요할때마다 요리하니까 좋더라구요~
2025.12.0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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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우스
호박으로 찌개 끓여드세요^^
맛나더라구요
2025.12.0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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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나라폴
조금씩 드시면 되지요
2025.12.0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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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부지
오 멋진 호박들
2025.12.0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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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잉
호박 정말 먹음직스럽게 생겼네요
2025.12.0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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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저 초록 호박 연두호박 노란 호박 다 종자가 다른건가요? 아니면 익어서 색이 변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ㅎㅎ
2025.12.0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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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랑이
호박들도 탐스러워 보입니다.
고구마 말랭이 맛나게 되었으면
좋겠네용
2025.12.0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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