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늘어나는호박 & 모르겠다 고구마 말랭이
강산sea!
2025.12.05 16:31
조회수 20
어제는 큰이모가 떡볶이 떡을 선물로
오늘은 안좌에서 키운 호박을 택배로
보내주셨어요
늙은 호박과 푸릇푸릇한 호박두개

올해는 호박이 넘쳐나네요
혼자만 호박 먹는데 냉동실에도 가득이고
언제 먹지 싶지만
파란 호박은 국도 끓이고 볶음도 해서
먹어야죠
옆옆동 사시는 엄마랑 큰이모랑 친하신
이모님이 직접 텃밭에서 키워서 캐신
고구마 주신거 고구마 말랭이 만든다고
삶아서 에프에 구웠는데....
망한감은 있는데 그래도 채반에 올려
베란다에서 말리려고 내놨어요
아직 고구마는 많은데....
언제 먹지? 하고 머리 굴리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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