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교복..
사랑나누미
2025.12.05 15:58
조회수 10
막내가 내년에 고등학생이 되는데 이번 주에 교복을 맞춰야 한다고 이번 주 중으로 지정한 교복 매장에 가서 치수를 재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어리게만 보이는 아이가 벌써 고등학생이 되다니 실감이 안나네요..
교복도 이렇게 빨리 맞추나 싶은 생각도 들구요.
하교하고 매장에 들렀다 온다는데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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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냐옹~~
아이들은 정말 쑥쑥 자라죠 아이들크는거 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생각이 들어요
2025.12.0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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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시간은 정말 후다닥 가버리니 그래서 모든 순간이 지나면 다 소중한거 같아요
물론 지금 이 순간도 소중하고
2025.12.0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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