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스테이크먹고 새벽한강 뛰는 중딩 키우기
추억은환상
2025.12.03 17:44
조회수 59
배가 고프다고 합니다.
새벽 6시, 안심스테이크를 구워 먹이고 잠수교로 나갑니다.
본래 채소도 잘 먹는데, 유리통에 담아주니 빼먹는 재미가 있는지 더 잘 먹습디다.
오리엔탈 소스를 좋아하는데, 유리통에 부었더니 한번에 잘 흘러내려서 골고루 잘 섞어서 샐러드도 다 먹었어요.
그리고 동네 친한 오빠랑 같이 한강뛰러 갔습니다.
오빠는 10킬로를 뛰고 딸은 5키로만 뛰었는데 앞으로 매일 뛰겠다고 합니다....
지금 기말 기간이거든요...
그렇지만 건강한 습관이라고 칭찬을 해줘야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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