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름은 '다로'

족장님
2025.12.03 16:13
조회수 41
드디어 이름을 지었습니다
까만 친구이긴한데 살짝 갈색빛도 돌아서
다크로스팅의 줄임말로 '다로'
감기는 병원 다녀와서 뭔가 확실히 좋아진것 같습니다
좋아지고 나서 활동량이 ㅋㅋㅋㅋㅋ
이번주 목요일까지 스케쥴 취소하고
집에 있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집앞 카페에서 일용할 사료도
챙겨주셔서 기분 좋쿠냥🐱🐈🐈
어제 하루종일 놀고
넉다운 !!!!
침대를 좋아해서 잠을 오래 자야겠다 싶을땐
무조건 침대로 올라가더라구요
꽤 높은데 잘 올라감
앞으로 자주자주 다로 소식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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