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너무나도 현실적이었던 이야기
아울
2025.12.01 16:41
조회수 86
드디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드라마가 끝났네요.
넷플 통해 보았지만, 역시 JTBC에서 제작한 드라마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나도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답답해하면서도 측은한 마음으로 같이 애태우며 봤네요.
지인중에 대기업 부장으로 재직중인 남편을 둔 분은 남의 이야기 같지 않다하시고,
대기업 통신사를 은퇴하셨다는 분도 드라마에서 눈의 못떼셨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어요.
실패를 극복하며 긍정적으로 다음 생을 이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다행이라는 안도감이 들었네요.
현생에 만족할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행복을 느끼며, 여유있게 세상을 대할 수 있는 것도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힘든 일이 있으셔도 주인공처럼 심호흡하며 여유를 가져 보시죠. 그리고 더 많이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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