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유종의 미란 어렵구나
in.the.journey
2025.11.30 14:32
조회수 29
올해 말까지 할 일들을 정리하고
계획과 실행을 하는건 역시나 쉽지 않네요
유종의 미를 위해 무언가 마무리가 아니라 시작하는 기분 😅
그래도 많던 계획 중 2가지 정도를 해서 스스로에게 칭찬하고 싶어요 12월이라는 한달이 더 남은 것도 뭔가 다행이랄까 아직 한달이라는 시간이 있으니까 나머지 못한 일들도 시작하고 마무리하고~
다들 화이팅 하기로 해요!!
- 영어공부 시작

2. 튤립 심기
내년 봄에 꽃을 볼수 있기를
20개의 구근을 심었는데 몇 송이나 필지 모르겠지만 기대 가득해요
2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