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이 좋아서 세컨하우스 그리고...
케빈jOo
2025.11.30 04:53
조회수 20
올해는 열심히 세컨하우스 꾸미고 즐겼어요
이랬던 곳이
조경하니 이렇게 바뀌었고
작은 화단에
다양한 꽃들을 키우며
그녀에게 꽃 사주는 돈을 절약(?)했고요 ㅋ
이웃 과수원집에서 홍천 특산물 딱딱이 복숭아도
산지직송(!)으로 싸게 구매해 원없이 먹을 수 있었고

집 뒷산 밤나무에서 5분 단위로 떨어지는 유한리필
밤을 주워서 올핸 밤 안사먹고 지나갔네요
아직 냉동실에 한가득 냉동보관 중이기도 하고요
숯불에 밤 구워먹고 있으면 밤나무에서 계속 떨어져요
옆마당에서는 벽을 스크린삼아 넷플 감상도 하고요
불멍과 넷플은 항상 셋트였는데 가을이 넘 짧네요
요새는 썬룸에서 화목난로로 불멍하고 군고구마 굽습니다
캠핑 기분내고 싶을때는 옆마당에서 캠핑을~
5도2촌 세컨하우스 라이프~
25년 한해동안 열심히 즐겼습니다 ㅋ
내년에는 좀 더 큰 땅에서 써드하우스를 계획중입니다
4도3촌 하지 않을까 어쩌면 2도5촌?
퍼스트에서도 세컨에서도 모두모두 즐거운 라이프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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