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양이와 널부러졌던 일요일

마슝이집사
2023.09.17 22:28
조회수 160
지금 우리집 고롱이 모습이 딱 제 모습
코로나로 남편 아프다고 밥도 따로 챙기고
코로나 끝나고는 이불빨래 집안 청소~ 청소~정말 고생많았던 나 자신
어제부터 신랑이 집안일을 해줘서 저는 이렇게 널부러져 있어요
월요일아 오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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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알프레도
고생 많으셨어요~
간호하는 사람이 더 힘든 것 같아요
2023.09.18 08:5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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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고롱이 손에 있는게 뭐죠~¿ 청소 대신 해줄껀가봐여?!
2023.09.18 07:4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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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아픈 사람도 간호하는 사람도 서로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저도 돌아가면서 두 아들이 아파서 다음은 제 차례가 될 것 같네요.
2023.09.17 23:4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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