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부터 냥집사

족장님
2025.11.29 15:58
조회수 67

2주전에 임시로 보호하고 있었던 2달배기 검고 친구를
완전히 저희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어제 커핑대회 마치고 자정 넘어 집에 들어오는데
단골카페에 불이 켜져있어 물어보니
이 친구를 데리고 갔던 분의 원래 집에 있던 친구중에
한 친구가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갑자기
병원행을... 그래서 어찌할지 의논하느라 퇴근을 못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제 커핑대회가 금,토 일정이었는데
금요일 예선에서 광탈하는 바람에 제가 일찍 들어온지라
이것도 인연인가 싶어 초보집사 생활을 해볼까 합니다
그전까지 몇번의 반려견, 반려묘를 키울 기회가 있었는데
고민 엄청 하다가 결국 함께하지 못했는데
잘 함께해서 제 칠순잔치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약 먹고 밥 먹고 잘 자고
나름 순항하고 있는중 🥰🫡👌😃
21
2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