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주 소소한.. 🍞 일기
로아ㅎ_ㅈ
2025.11.28 18:10
조회수 42
아침 공복운동을 하고 아침 메뉴를 생각하다
머리속에 그림하나가 떠올랐다.
'먹고싶은 메뉴가 있는건 가짜 배고픔이다.'
어디서 스치듯 들었던 말이 생각나 피식 웃음이 나지만,
빵을 자르고 팬을 달구면서 왠지모를 따뜻하고 차분한 기분이 든다. 이거면 돼..
완성된 소박한 그림에 정말 소소한 행복을 느낀다.
빵은 다양한 짝꿍들이 있지만 내 기준, 달걀이 가장 일반적인 것 같다. 그 안에서 다양한 변주로 다른 그림들이 완성된다.
올리면서 보니까 뒤 사진들 다..
같은 접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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