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따뜻한 불멍과 고구마🍠
다슈니
2025.11.27 12:08
조회수 83
올해 처음으로 등유난로를 개시했어요.
원래는 동계 캠핑용으로 들였는데,
겨울엔 집 안에서도 이렇게 분위기를 만들어주네요.
책 한 권, 담요 한 장, 그리고 따뜻한 불빛.
오늘은 난로 앞에서 조용히 불멍 중입니다. ✨
은박지에 싸인 고구마들🍠
천천히 익어가는 냄새에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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