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가 책 읽는 공간은요~~
냐옹~~
2025.11.27 11:19
조회수 27
전 점심시간에(도시락을 싸갑니다) 밥을 먹고 나서
산책을 가거나 오늘같이 춥고 비오시는 날은
제 책상에서 책을 읽어요
퇴근 후엔 집에 가면 거의 기절을 해서
책 읽기가 쉽지가 않아요
이 두 권은 다 라이프집에서 준 거네요
책 한 권씩 집에서 갖고 와서 다 읽으면 다시 새 책을 갖고 와서 읽어요
오늘 많이 춥네요
비도 많이 오시구요
다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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