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약콩보리차 끓이기🤍

수달e
2023.09.15 23:05
조회수 239











결혼하고 지금까지 정수기를 들이지않고
매일매일 물을 끓여서 먹는집이 바로 우리집입니다.🐤
일단 맹물이 맛이없뿐더러
마시고 싶은 차를 우려서 마셔주니 항상 입이 즐겁더라구요!
일단 시중에 파는 티백차는 마시않고
원물 그대로를 끓여 먹거나 우려마시는데
그 기다림의 시간이 썩 나쁘지 않아요😊
우리부부는 평소에 물을 마시는 양이 상당해서
매일 3L이상을 끓여야 하루종일 마실 수 있어 매일 물을 끓여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부는 환절기철이면
기관지가 약한 저는 제일먼저 바뀌는 생활습관이
여름내내 마셨던 찬물을 먹지 않고
미지근하거나 따뜻하게 물을 마시기시작합니다.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시고 나서부터
감기도 좀 덜 걸리는것 같고해서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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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우레시이
맛있겠네요~!
2023.09.20 10: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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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i23
음~엄마가 항상 끓여 놓으신 보리차 생각 나네요~
보는것 만으로도 몸에 따듯함이 차 오르는것 같아요~
이 상황이 명상 입니다~^^~
2023.09.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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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구수하고 따듯한 보리차~~ 맛있겠다!
정수기 사용한 후로는 끓여먹지 않게 되어서 가끔은 그립네요
2023.09.16 08:3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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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4
제 몸이 따뜻해지는 기분이네요~ 힐~
2023.09.16 08: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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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물먹는 하마가 사는 집인데 저도 짝꿍이 정수기 못 믿는다고 출산 후부터 보리차 끓여서 마시고 있어요. 근데 찬 보리차를 선호해요. ^^;
2023.09.16 00:4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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