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그냥 바쁘고 피곤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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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5.11.24 14:56

조회수 20


새벽4시20분 일어났는데

운동가기전 오른쪽 머리가

당기듯 찌르는것 처럼 통증이 두번이나

와서 가만히 있다 

새벽 5시에 나와서 걸었지요



걷는데 춥지도 않고 따뜻해서 후드티 모자

벗었더니 갑자기 머리가 오소소 서는 느낌에

후다닥 다시 모자 쓰고 걷다가 집에 왔어요


신랑은 출근하고 전 아침먹고 갑자기 

잠 쏟아져서 자다가 큰이모 전화받고

깨서 씻고 택배 보낼때 쓸 아이스박스 사러

시장갔다 오고 잠시 쉬다

엄마한터 보낼 가게서 산 멸치액젓 잘 포장해서

아이스박스에 포장해 우체국 가서 보냈어요

은행잎이 인도에 가득 쌓여 있는데



멀리서 봐야 이쁘지 하고는

이모가 수업듣는 컴퓨터 학원 가려고

버스타고 목포역에서 내려 학원으로

가고 있어요

날이 따뜻하다 못해 더워서

겨울 같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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