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즐겨 마시는 티백

샌드
2025.11.24 14:04
조회수 17
바쁠 때 간단하게 차를 우려 마실 수 있어서 여러 티백을 구비해 두는데요, 요즘은 고소한 보리차를 따뜻하게 마시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살짝 신맛/ 새콤함이 느껴져서 좋더라고요.
여러분은 좋아하는 티백 차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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