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심장 ❤️ 이 쫄깃
냐옹~~
2025.11.24 09:41
조회수 61
제 손주는 지금 8살 초등학교 1학년이예요
그 아이가 언제부턴가 한문을 엄청 좋아하는거예요
그러더니 할미도 같이 시험보자 하네요
6급이었지만 오랜만에 시험을 보려니
아주 심장이 쫄깃쫄깃 했어요
시험장엔 초등학생들이 엄청 많았어요
응시자 중엔 제가 제일 나이가 많았을꺼예요
하하하
근처에 큰 딸이 살고 있어서
큰아이가 시험 끝나고 놀러오라해서
작은 아이랑 손주랑 저랑 큰 애 집에서 놀았어요
큰애가 맛난 밥상을 차려줬는데 너무 배고파 사진을 못찍었네요
손주는 팽이접기를 너무 좋아해서 식사 후에 같이 팽이 접기를 했는데 저 팽이는 제가 접은 거랍니다~^^
팽이를 접고 나서는 브루마블 보드게임을 했는데
저도 재밌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어요
그렇게 주말이 휘~~익 갔습니다~^^
12
1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단짓
ㅋㅋ행복한 주말을 보내셨군요!
2025.11.24 15:35
1
답글쓰기

뽐라
너무 멋진 할머니네요 저도 그러고싶네여 ㅎㅎ
2025.11.24 11:54
1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378093
이햐..신세대 시여용
2025.11.24 11:39
1
답글쓰기

우레시이
멋있으십니다~!
2025.11.24 11:31
1
답글쓰기

바다산책
아들 장가가서 손주 낳으면 저도 자상하고 같이 해주는 할머니가 되고 싶어요 멋지세요👍
2025.11.24 11:20
1
답글쓰기
까망맘🖤
도전하는 모습 멋지세요 손주가 냐옹님닮아서 한문을 잘하나봐요 ☺️
2025.11.24 11:19
1
답글쓰기
HappyHyo
ㅎㅎㅎ. 시험이라는 압박감이 주는 긴장이 어마어마하지요.
2025.11.24 10:18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