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겨울음식

은꽃
2025.11.23 08:51
조회수 37
뜨거운 음식으로 속을 데우려고
아침부터 한우 전골을 먹습니다
아빠가 텃밭에서 재배한 배추도 소진 ㅋ
초록색이 조금 부족한데
역시 아빠가 재배한 대파를 다음엔 추가
해야겠네요
소스는 냉장고에 돌아다닌 것중에
유통기한 급한거 우선
이번주는 차사고도 났는데
역시 놀란 몸에는 뜨끈한게 필요 하죠
사무실에 로봇커피 기계가 있어서
열심히 팔아주고 있어요
겨울이라 성탄절 마리아 역을
맡았는데, 현생에서는 없는 엄마의 역할이라
기대가 됩니다 🌲
역시! 알리에 의상이 너무 저렴하네요
따듯한 날씨인 오늘
몸도 마음도 따듯한 하루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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