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퇴근 미정...
강산sea!
2025.11.22 18:36
조회수 7
마지막 관광버스한대가언제 올지 모르는지라
대기 타고 있어요
갑자기 추워지니 버스도 많이 안오고...
새벽에 꾼 꿈이 화날정도로 안좋아서
기분이 그랬는데 역시나...
좋지 않은 소식을 들으려고 그랬나봐요
하....
조금이라도 쉽게 가주연 좋겠는데
어렵게 가게 해주니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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