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들의 발라드 그리고 이사온 금전수
Wonder1021
2025.11.22 12:03
조회수 90
우리 부부를 서로 알게해 준 친한 오빠가 집들이 선물로 사다준 금전수가 새로운 집을 얻었어요! 관심을 듬뿍 주지 못해 잘자라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햇빛이 적어도 2-3주에 한번 물을 주어도 잘자라는 금전수는 30일, 60일, 90일 시간들을 지나 700일! 어느새 훌쩍 자라있네요!
우리들의 발라드 시청중에 김광석 <너에게>를 부르는 발라더 천범석군 넘 매력있어요! 나의 정원을 본 적이 있을까, 국화와 장미 예쁜 사루비아가 끝없이 피어 있는
서정적인 가사와 잔잔한 멜로디가 여린 마음들을 녹이네요! 나의 어릴 적 내 꿈만큼이나 아름다운 가을 하늘이랑 이라는 가사가 와닿는 2025년 11월 오늘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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